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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, 추가 정보 업데이트 Everquest Next


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에 대한 추가정보를 정리해 봤습니다.



  • 유저들은 개발자들과 동일한 툴을 사용하게 된다.
  • 선언한 영토에는 유지비가 들어간다.
  •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캐릭터보다 단순화된 캐릭터를 사용하게 된다.
  • 여러 개의 영토건설에 참여할 수 있다.
  • 건설에 참여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다.
  • 아이템에 색을 칠할 때 브러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..
  • 참여중인 건축물에 대해 특정 행동에 대한 경보를 설정할 수 있다.
  • 태그를 사용해서 다른 사람들이 건축물을 검색하기 용이하게 할 수 있다.
  • 태그는 몇 가지 브라우저와 폰의 기능을 지원할 것이다.
  • 지도를 이용해 다른 건축물로 순간이동할 수 있다.
  • 방문할 장소들을 미리 선택해 놓을 수도 있다.
  • 건축물을 평가할 수 있고, 선호하는 유저를 '구독'할 수도 있다.
  • 분기별로 경연대회가 있을 것이다.
  • 건축물을 판다고 하는 것은 청사진을 파는 것이지 건물 자체를 팔게 되는것은 아니다.
  • 유저들을 돕기 위한 견본들이 있을 것이다.
  • 다른 유저들이 본인의 건축물에 기여한 정도를 퍼센트로 구분해 로열티를 지불할 수 있다.
  • 지을 수 있는 건물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다. SF, 판타지, 현대 등.
  • 건축물의 크기 제한은 있을 것이다. 도시는 안되지만 마을이나 던전은 가능하다.
  • 건물이 에버퀘스트 넥스트에 들어가려면 특정한 주제에 어울려야 하고,  설화와도 맞아떨어져야 한다.
  • 에버퀘스트 넥스트 랜드마크의 소비자가격은 0.00달러이다.
  • 랜드마크의 첫 버젼은 빌딩만을 포함할 것이다. 동식물군은 제외된다.
  • 플레이어 스투디오는 처음에는 미국에서만 사용 가능할 예정이나 차차 다른 나라에서도 지원할 것이다.
  • 시스템 권장사양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다.
  • 3D 소프트웨어를 게임 툴과 같이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진행중이다.
  • 마인크래프트 스타일의 크리에이티브 모드는 존재하지 않는다.
  • 몇몇 소액결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매우 작은 부분이 될 것이다.

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마인크래프트류의 게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겠냐는 회의적인 의견을 다수 접할 수 있었습니다. 일리있는 지적입니다만 이미 에버퀘스트와 에버퀘스트 2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 플레이어 스투디오가 플레이어 참여를 그다지 유도하지 못하는 별 볼일 없는 시스템이었다면 어떻게보면 스투디오의 업그레이드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 랜드마크를 이렇게 내놓는 것은 어렵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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